[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대표 프로토콜 에이브(Aave)가 보안 사고가 아닌 내부 거버넌스 갈등으로 시장의 중심에 섰다. 탈중앙화된자율조질(DAO·다오)와 개발사 간 수익 귀속 논쟁은 가격 변동을 넘어 온체인 지표와 투자자 행동에 뚜렷한 흔적을 남겼다. 에이브 DAO와 개발사 갈등, 언제 어떻게 시작됐나 18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샌트먼트에 따르면, 에이브를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중순 본격화됐다. DAO 구성원들이 에이브 생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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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티멘트 위클리] 에이브 거버넌스 내홍에도…고래들, ‘5억달러’어치 더 담았다
2026-01-18(일)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