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중국 상하이 귀금속 시장에서 은(Silver) 가격이 믿기 힘든 수준으로 폭등하고 있다. 상하이 현물 은 가격이 온스당 112달러까지 치솟으며 미국 등 서구권 시장과의 가격 괴리(프리미엄)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24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 분석 매체인 더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상하이 은 가격이 온스당 최고 112달러까지 치솟았으며, 이는 미국 가격 대비 9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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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은 가격, 장중 112달러로 폭등…미국 대비 9달러 프리미엄
2026-01-25(일)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