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시장의 고래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비트코인 초기 보유자 이른바 ‘사토시 고래’가 시장을 좌우하던 구도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기관투자자와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형 신규 고래’가 주도권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다만 이들 신규 세력 상당수가 현재 평가 손실 구간에 놓이면서 시장 내부의 긴장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각) 온체인 데이터 업체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1000B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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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는 물러났다…191조원 쥔 ‘기업 고래’가 흔드는 비트코인 시장
2026-01-22(목)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