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우스다코타주 하원의원이 주 정부 자금으로 비트코인(BTC)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준비금 법안을 28일 다시 발의하며 입법 재추진에 나섰다. 사우스다코타주 하원의원 로건 만하트(Logan Manhart)는 28일 주 의회에 비트코인 예비 법안 HB 1155를 제출했다. 해당 법안은 주 투자위원회가 공공 자금의 최대 10%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도록 주법을 개정하는 내용이다. 이번 법안은 만하트 의원이 지난 1월 취임 직후 발의했다가 연기된 기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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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다코타,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재발의
2026-01-28(수)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