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사면된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19일(현지시각) 마러라고에서 열린 트럼프 일가 후원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행사에 참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연방 교도소 수감 이후 첫 미국 방문이라는 점에 주목해 자오의 행적을 보도했다. 자오는 2023년 자금세탁방지 규정 위반과 관련해 유죄를 인정했다. 바이낸스는 2023년 43억달러의 벌금을 납부했다. 이후 2023년부터 미국 내 영업이 금지됐다. 그는 202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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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된 자오, 트럼프 일가 행사 참가” – 월스트리트저널
2026-02-20(금)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