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이 최근 발생한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7일 오후 10시 45분 기준 고객 자산 정합성 확보를 완료하고, 보상 지급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고 발생 직후 빗썸은 오지급 자산에 대한 즉각적인 회수 조치에 나섰으며, 회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차이까지 반영해 고객 자산과 거래소 보유 자산 간 정합성을 맞추는 데 주력해왔다. 그 결과 오지급된 비트코인의 99.7%는 사고 당일 회수됐고, 이미 매도된 0.3%(1,788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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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오지급 사고 자산 정합성 100% 이상 확보…보상 절차 착수
2026-02-10(화)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