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최근 기관 자금 유입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하루 만에 조정을 보였다. 5일(현지시각)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는 총 2억2783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이는 최근 3거래일 동안 이어졌던 자금 유입 흐름이 처음으로 꺾인 것이다. 자금 유출은 여러 ETF에서 동시에 발생했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서 8874만달러가 빠져나가 가장 큰 유출을 기록했다. 이어 피델리티의 FBTC가 4803만달러, 비트와이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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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2억2800만달러 유출⋯ 3일 랠리 제동
2026-03-07(토)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