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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8000 달러 붕괴에 ‘공포’ 확산… 개미는 던지고 고래는 담았다

2026-02-01(일) 04:02

[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비트코인(BTC)은 7만 8000달러 선을 내줬고, 알트코인은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며 패닉 셀)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의 공포 속에서도 ‘초대형 고래’들은 조용히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 전반 ‘피바다’… 공포·탐욕 지수 ’26’ 급락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일 4시 현재 전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