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이 단기간 급락하며 이번 상승 사이클의 핵심 분기점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플랜C(PlanC)는 1일 공식 X를 통해 비트코인이 7만 7,000달러까지 하락한 움직임을 두고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깊은 조정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해당일 하루 동안 약 7% 하락했으며, 이후 7만 8,690달러 수준으로 일부 반등했다. 플랜C는 이번 조정을 과거 대규모 약세 국면과 비교했다. 그는 2018년 비트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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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7천달러 급락에 저점 논쟁
2026-02-02(월)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