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주요 거래소에서 6만9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하던 비트코인(BTC)이 신생 디파이 파생상품 거래소 라이터(Lighter)에서는 단 한 건의 매도 주문으로 4만8000달러까지 급락하는 ‘플래시 크래시’가 발생했다. 1000BTC 규모의 매도 물량이 얕은 유동성을 덮치며 가격이 단 몇 초 만에 30% 폭락했다가 즉시 회복됐다. 2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급락은 라이터 거래소에서만 발생한 ‘국지적 현상’이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주요 거래소에서 6만4000달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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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9만달러 돌파날 ‘4만달러’ 추락…디파이 거래소 유동성 참사
2026-02-27(금)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