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 달러선까지 급락한 가운데 이번 하락이 약세장의 바닥이 아닌 ‘중간 지점’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카이코 리서치(Kaiko Research)는 최근 비트코인의 급격한 가격 조정이 현재 약세장의 ‘절반 지점’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10일 밝혔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한때 5만 9,930달러까지 하락하며 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카이코는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반감기 이후 과열 국면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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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 약세장 중반 진입 신호
2026-02-11(수)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