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018년 비트코인 폭락을 정확히 예측했던 피터 브란트(Peter Brandt) 트레이더가 다시 한 번 경고음을 냈다. 그는 “비트코인이 향후 2주 안에 5만8천~6만2천달러 범위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단기 약세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지속적인 긴축 기조’와 미·EU 간 무역 갈등, 지정학적 긴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에 추가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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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달러까지 하락”… ‘폭락 적중’ 브란트의 경고
2026-01-21(수)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