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이 3일 5% 가까이 급등하며 6만9000달러선(약 1억 74만원)을 회복했다. 그러나 이번 반등은 신규 현물 매수보다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기술적 랠리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리스크디멘션스의 마크 코너스 최고투자책임자는 이번 급등을 “숏 포지션 플러시”로 평가했다. 그는 “이란 공격에 따른 거시적 재조정과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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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 급등…“신규 매수 아닌 숏커버”
2026-03-03(화)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