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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0원 돼야”… ‘공매도 전설’의 독설

2026-02-06(금) 02:0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017년 비트코인 고점을 정확히 맞히며 공매도로 유명해진 마크 다우(Mark Dow)가 “비트코인이 0달러가 되길 바란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사기꾼들(grifters)’을 처벌하기 위해 완전 붕괴를 원한다”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이코노미스트였던 마크 다우 헤지펀드 매니저는 5일(현지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0이 돼야 한다”며 디지털자산 시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업계에서는 그가 2017년 이후 줄곧 ‘비트코인 영구 약세론자(permabear)’로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