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기업 K33가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가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도 USDC를 대출받을 수 있게 한다. 19일(현지시각) K33는 보도자료를 통해 “디지털자산 보유자가 비트코인과 기타 디지털자산을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는 대출 서비스를 선별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K33는 이번 상품을 통해 자사 비트코인 운용 전략을 ‘보유 중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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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팔지 마세요”… K33, 북유럽 첫 ‘담보 대출’ 출시
2026-01-20(화)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