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지 않으면서도 수익을 추구하는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가 미국에서 추진된다.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활용한 간접 투자 구조가 특징이다. 기관투자자 수요가 확대되면서 비트코인 연계 금융상품이 다양화되고 있다. 이번 ETF는 ‘수익형’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 점에서 주목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T-스트라이브 디지털 크레딧 ETF(DGCR)’가 신청됐다. 30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이 ETF는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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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직접 안 담는 ‘수익형 ETF’ 미 상장 추진
2026-03-31(화)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