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2일 급락 국면을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와 시장 분석가들 사이에서 단기 바닥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오고 있다. 급격히 위축됐던 투자 심리가 완화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팔로워 89만명을 거느린 디지털자산 트레이더 펜토시(Pentoshi)는 이날 X를 통해 “비트코인 7만~7만5000달러 구간은 매력적으로 보인다”며 “소규모로 첫 매수 주문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최근 몇 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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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조정 속 단기 바닥론 부상…펜토시 매수·코베이시 “역사는 반복”
2026-02-02(월)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