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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이젠 호재 아니다?… “4년 주기 끝, 금리·유동성 정책에 더 영향”

2026-02-04(수) 02:02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시장에서 오랫동안 통용돼 온 ‘4년 주기설’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감기 이후 상승을 이끌던 구조가 현물 ETF를 매개로 한 차익거래 확산으로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진단이다. 디지털자산 분석가 샤나카 안슬럼 페레라는 3일(현지시각)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비트코인의 4년 주기는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현물 ETF를 중심으로 형성된 차익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