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견하며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다시 한 번 시장을 향한 경고음을 울렸다. 이번 대상은 비트코인이다. 그는 비트코인 하락세가 이어질 경우 암호화폐 시장을 넘어 금속시장과 자본시장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이클 버리는 최근 서브스택에 올린 글에서 비트코인이 깊은 약세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불쾌한 시나리오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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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더 무너지면 금융시장까지 번진다…‘빅쇼트’ 마이클 버리의 섬뜩한 시나리오
2026-02-04(수)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