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이란 등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금융 주권’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가 전통적인 우방들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와 개인이 금융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금 또는 비트코인 중 어느 자산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가열되고 있다. 전통적인 안전 자산인 금과 디지털 시대의 대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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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금융주권’ 핵심…독일, “뉴욕 보관 금 찾아오자, 미국 못 믿겠다”
2026-01-25(일)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