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전통 안전자산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거시 선행지표’로 재조명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시장은 불과 몇 주 전까지 금리 인하를 예상했지만, 최근에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했다. CME 페드워치 기준 4월 금리 인상 확률은 12%까지 상승했다. 일주일 전 0%였던 것과 비교하면 급격한 변화다. 배경에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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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BTC, 침체 리스크 선반영… 전통 자산 압도”
2026-03-21(토)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