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고(Bitgo)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첫 주 18% 하락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주의 변동성 확대가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27일(현지시각) 비트고의 주가는 상장 초기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데뷔가를 밑돌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비트고의 내재가치가 저평가됐다”는 반론도 제기됐다. 비트고는 지난 22일(현지시각) NYSE에 상장해 1주당 18달러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장중 23.85달러까지 올랐지만, 26일 종가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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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상장 첫 주 18% 급락… ‘불확실성’에 발목
2026-01-28(수)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