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현재 다오(DAO·탈중앙자율조직)의 주류를 이루는 ‘자산 보유자 투표(token voting)’ 모델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테린은 지난 19일 X에 게시한 글에서 “다오의 개념이 사실상 ‘자산 보유자 투표로 운영되는 금고’로 축소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해당 구조를 “작동은 하지만 효율성이 낮고, 고래 투자자에 의해 쉽게 좌우되며, 정치적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다오의 본래 취지와 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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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다오, ‘자산 투표로 운영되는 금고’로 축소…프라이버시가 대안”
2026-01-20(화)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