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한 조정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와 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의 매도 정황이 동시에 포착되며 투자심리가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단기간에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한 상황에서 이른바 ‘큰손’들의 현금화 움직임이 겹치자 시장에서는 패닉성 매도와 레버리지 축소가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아캄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최근 3일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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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던지고 블랙록 빠졌다…2월 ‘큰손 엑소더스’에 코인시장 패닉
2026-02-06(금)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