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더리움재단이 오는 2029년까지 네트워크 구조를 전면 재편하는 장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스트로맵(Strawmap)’이라 불리는 이번 계획에는 7차례 하드포크가 포함돼 있으며, 트랜잭션 확정 시간을 16분에서 8초로 단축하는 ‘미니밋(Minimmit)’ 합의 알고리즘 도입이 핵심이다. 이더리움재단은 26일(현지시각) 저스틴 드레이크 연구원이 공개한 문서를 통해 레이어1·2 성능 확장, 양자암호(Post-Quantum) 보안, 프라이버시 강화 등을 포괄하는 ‘차세대 이더리움’ 청사진을 제시했다. 재단이 공개한 ‘스트로맵’은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탈릭의 승부수…양자컴퓨터도 못 뚫는 ‘차세대 이더리움’
2026-02-26(목)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