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 변동성을 둘러싼 현물 ETF 책임론에 대해 블랙록이 정면 반박에 나섰다. ETF는 구조적으로 변동성 확대의 진원지가 될 수 없다는 것. 시장 급변기에도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유의미한 자금 이탈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비트코인 변동성의 원인은 현물 ETF가 아니라 무기한 선물과 같은 과도한 레버리지 상품이라고 주장했다. 1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블랙록의 디지털자산 책임자인 로버트 미치닉(Robert Mitchnick)의 발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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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의 변명, “비트코인 변동성 ETF 탓 아니다, 무기한 선물이 주범”
2026-02-16(월)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