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마이클(Michael) 브레비스(Brevis·BREV)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이제 보는 것이 곧 믿는 것인 시대는 끝났다”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든 가짜와 실재를 구분하는 유일한 방법은 미디어의 출처를 증명하는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9일 정식 출시된 미디어 진위 검증 시스템 ‘브레비스 베라(Brevis Vera)’를 소개하며 기존 AI 탐지 방식이 가진 한계를 지적하고 영지식(ZK) 증명을 통한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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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비스 CEO “인공지능 발달 따른 딥페이크 위협, 출처 증명하는 기술로 방지해야”
2026-03-12(목)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