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지난 수년간 이더리움(ETH)이 의존해 온 레이어2(L2) 중심의 확장성 로드맵이 근본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영지식(ZK) 증명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이더리움 메인넷(L1) 자체가 실시간으로 블록을 증명할 수 있게 되면서, 그동안 확장성을 위한 임무를 수행해 온 L2들이 이제는 필수가 아닌 선택의 영역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이클(Michael) 브레비스(Brevis·BREV) 최고경영자(CEO)는 4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L2는 이더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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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비스 CEO “‘실시간 영지식 증명’으로 이더리움 아키텍처 혁신 주도…L2는 필수 아닌 선택”
2026-02-04(수)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