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7일(현지시각) 뉴욕 금시장은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자산시장 불안 심리가 겹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5230달러선을 돌파하며 7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고 2월 한 달 기준으로는 2012년 1월 이후 최대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날 CFD 기준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5247.548달러로 전일 대비 66.448달러 오른 1.28% 상승세를 보였다. 장중 한때 5250달러선에 근접하며 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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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안전자산’ 금값 5200달러 돌파… “2012년 이후 최고 상승”
2026-02-28(토)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