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코인베이스 가격과 글로벌 시장 평균 간 차이)이 회복세를 보이며 가격도 반등했지만 전반적인 추세 전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최저 -0.22%에서 -0.05%까지 올라왔다. 저가 매수세 유입 신호지만 여전히 음수권으로 본격적인 상승 전환으로 보기는 이르다. 카이코 데이터에서도 주요 거래소 합산 거래량이 지난해 말 고점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집계, 아직 수요가 뚜렷하게 회복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BTC는 저점 대비 15% 이상 반등했지만, 주간 기준 여전히 10% 이상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추가적인 매수세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재차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