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글로벌 자산운용사 찰스 슈왑(Charles Schwab)의 금융연구센터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총가치(약 3조2천억달러)의 80%가량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같은 기초 블록체인 네트워크(base-layer networks)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슈왑은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기반 네트워크–인프라–제품’의 3단계 구조로 구분하며, “장기적으로 가치는 사용자가 직접 이용하는 제품 레이어(product layer)와 거래 기록을 처리하는 기초 네트워크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20일(현지시각) 슈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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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80%는 기초망에”… 슈왑 “결국 BTC·ETH가 돈줄”
2026-01-21(수)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