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규제 당국의 입장과 정책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다양한 종목을 상장하고 사용자 경험(UI·UX)을 개선하며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한다면 시장 참여는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입니다.” 타케시 치노 바이낸스 재팬 대표는 11일 서울 서대문구 피알브릿지에서 열린 제3회 BBS에서 이같이 말하며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결제·송금 인프라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기업과 규제 당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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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지갑 없어야 대중화 가능”… 바이낸스, ‘결제·송금’ 인프라로 스테이블코인 재정의
2026-02-11(수)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