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6일(현지시각) CNBC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나 사이에 달러 정책에 대한 견해 차이는 없다”며 “이분법적인 해석은 잘못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강한 달러 정책(strong dollar policy)이란 단순히 환율 수준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세제·통상·규제완화 정책 등으로 달러의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뜻한다”고 강조했다. 베선트 장관은 “달러 강세정책은 단순히 환율을 끌어올리자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미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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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트럼프와 이견 없다… 강달러는 ‘환율’ 아닌 ‘체력’”
2026-02-07(토)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