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압력 없이 고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풍요로운 2026(Bountiful 2026)’이라 명명하며 규제 완화, 세제 개편, 생산성 중심의 투자 확대를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27일(현지시각) 베선트 장관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참석 이후 가진 기자회견과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가 구조적 성장 궤도에 들어섰다”며 “성장은 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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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선언 “노(No) 인플레 고성장… 풍요로운 2026”
2026-01-28(수)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