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끌었던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가 2025년 4분기 포트폴리오에서 아마존과 애플 지분을 대규모로 축소하고 뉴욕타임스(NYT) 주식을 신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로이터 등 외신은 17일(현지시각) 버크셔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유주식 현황 보고서(13F)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버크셔는 아마존 지분의 약 80%를 매각해 보유 주식 수를 크게 줄였다. 같은 기간 애플 지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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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은퇴 전 마지막 선택은…아마존·애플 줄이고 NYT 담았다
2026-02-18(수)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