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솔라나(Solana, SOL)가 120달러대 초반에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상승 흐름은 128달러 부근에서 다시 강한 제동이 걸린 상태다.
1월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솔라나는 118달러 저점에서 반등하며 122달러와 125달러를 차례로 회복했다. 이 과정에서 하락 추세에서 형성됐던 핵심 저항선인 124달러를 상향 돌파했고, 132달러 고점에서 117달러 저점으로 내려온 구간의 피보나치 61.8% 되돌림 선도 넘어섰다.
매수세는 한때 가격을 125달러 위로 끌어올렸지만, 128달러 인근에서는 매도 압력이 재차 유입됐다. 현재 솔라나는 125달러 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100시간 단순 이동평균선도 상회하고 있다. 단기 저항은 128달러와 함께 피보나치 76.4% 되돌림 선이 겹치는 구간에 형성돼 있다.
상단 저항을 돌파할 경우 다음 목표는 130달러이며, 이 구간을 명확히 넘어서면 135달러가 주요 저항으로 작용한다. 135달러 저항을 종가 기준으로 돌파할 경우 추가 상승 여지가 열리며, 이후에는 142달러와 145달러가 다음 저항 구간으로 제시됐다.
반대로 128달러 돌파에 실패할 경우 하락 재개 가능성도 남아 있다. 1차 지지선은 124.50달러 부근이며, 그 아래로는 122달러가 핵심 지지로 꼽힌다. 122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가격은 117달러 지지 구간까지 밀릴 수 있다.
117달러 아래에서 마감이 형성될 경우 단기적으로 105달러 구간까지 하락 압력이 확대될 수 있으며, 현재 구간은 반등 이후 방향성을 결정짓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