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 CEO 허이(Yi He)가 X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퍼진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심)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고 진단했다. 허이는 “신규 진입자는 퍼드를 접하면 시장 자체를 꺼리고, 기존 참여자는 불확실성에 차익 실현에 나서며, 이미 재정적 자유를 이룬 초기 투자자(OG)마저 무분별한 퍼드와 AI 기반 공격에 회의를 느끼고 업계 탈출을 고려한다. 이 같은 흐름이 코인마켓캡(CMC) 공포·탐욕 지수를 5~10 수준까지 떨어뜨린 원인이기도 하다. 퍼드가 가라앉으면 시장은 다시 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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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허이 "퍼드 잠잠해지면 시장 다시 상승할 것"
2026-02-10(화)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