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은서 기자] 바이낸스 전 CEO 창펑 “CZ” 자오가 중앙화거래소(CEX)와 탈중앙화거래소(DEX) 경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도쿄에서 열린 BNB데이 행사에서 “미래 금융의 승자는 DEX”라며,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의 결합이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Z “AI 결합·실물자산 토큰화가 게임 체인저” 29일(현지시각) 유투데이에 따르면 자오는 언젠가 탈중앙화거래소가 중앙화거래소보다 더 많은 거래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는 CEX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