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다시 한 번 미국 워싱턴에서 거센 감시 압박에 직면했다. 27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11명은 팸 본디 법무장관과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바이낸스 운영 전반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 이번 서한은 대표적인 디지털자산 회의론자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원들은 최근 언론 보도를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이낸스, 워싱턴 압박 재점화⋯대이란 거래 의혹 부상
2026-02-28(토)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