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마툰(maartunn)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선물/현물 비율이 약 5.1까지 급등해 1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물 거래가 감소했다기보다는 파생상품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이 비율이 높아질수록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속도도 빨라지는 경향이 있어 단기 급등락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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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선현물 비율 1.5년래 최고…변동성 확대 신호
2026-03-12(목)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