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선물 거래가 현물 거래의 5배를 넘어섰다. 비트코인(Bitcoin·BTC) 시장에서 가격 형성이 현물 거래보다 레버리지 포지션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가 강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선물 대비 현물 거래량 비율은 약 5.1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중반 이후 가장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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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선물 거래, 현물의 5배⋯비트코인 변동성 커지나
2026-03-12(목)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