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시장에서 손실 상태에 있는 공급 비율이 다시 증가하면서 시장 스트레스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사이클에선 이 같은 흐름이 약세장 전환기 또는 깊은 조정 국면에서 주로 나타났던 만큼 경계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11일 우민규 디지털자산 분석가는 크립트퀀트에 비트코인 손실 상태 공급 비율(Supply in Loss) 지표를 공유하고 “최근 해당 지표가 다시 상승해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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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보인다’더니… “약세장?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전문가 경고, 왜?
2026-03-11(수)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