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글로벌 대형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가 솔라나(SOL)의 올해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2030년 말까지 1900%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솔라나가 ‘미세결제 플랫폼’으로 변화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미 솔라나 네트워크 상 스테이블코인 회전 속도가 높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낙관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3일(현지시각) 야후 파이낸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제프 켄드릭(Geoff Kendrick) 스탠다드차타드의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는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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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에서 결제로”…스탠다드차타드가 본 솔라나, 2030년까지 20배 성장
2026-02-04(수)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