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4일(현지시각) 1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월과 같은 수치로, 서비스업 경기가 19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했다. 세부 지표를 보면 기업활동지수는 57.4%로 전월 55.2%보다 2.2%포인트 올랐다.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연초 들어 서비스업 생산이 개선됐음을 시사한다. 반면 신규주문지수는 53.1%로 56.5%에서 3.4%포인트 낮아졌다. 확장권은 유지했지만 증가 속도는 둔화됐다. 고용지수는 50.3%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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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ISM 서비스업 19개월째 확장… 확장속 ‘배송 지연’ 심화(상보)
2026-02-05(목)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