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기존주택 판매가 2월 들어 전월 대비 증가하며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주택 접근성 지수는 8개월 연속 개선되며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전미부동산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NAR)는 10일(현지시각) 보고서를 통해 2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1.7% 증가해 연 기준 409만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판매는 1.4% 감소했다. 주택 재고는 증가했다. 2월 미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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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2월 주택판매 1.7%↑…’내 집 마련’ 문턱 2년 만에 최저
2026-03-11(수)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