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주택가격이 지난해 1.3% 상승하며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연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인플레이션이 집값 상승률을 앞지르면서 실질 주택가치는 10여 년 만에 하락 전환됐다. 주택시장은 명목상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물가상승률에 못 미치며 실질 기준으로는 마이너스 전환됐다. 시카고와 뉴욕은 5%대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탬파·피닉스·댈러스는 하락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각) S&P 다우존스지수(S&P DJI)는 ‘S&P 코탈리티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S&P Cotality Case-Shil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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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집값 ‘속 빈 강정’… 10년 만에 실질 수익률 마이너스-S&P Cotality Case-Shiller
2026-02-25(수)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