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선물이 프리마켓에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S&P500·나스닥100·다우지수 선물은 약세를 보였으며, 최근 급등했던 유가와 금 가격은 고점 대비 후퇴했다. 매체는 “지정학적 긴장으로 급등했던 원자재 가격이 차익 실현 흐름 속에 조정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증시 선물은 여전히 압박을 받으며 투자자들의 관망 심리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