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미국 주택가격 상승률이 0%대로 둔화됐다. 물가 상승률이 이를 웃돌면서 실질 주택가격은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각) S&P 글로벌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 케이스-실러(Case-Shiller) 전국 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0.9% 상승했다. 이는 전달 1.1% 상승보다 낮은 수치다. 10대 도시 지수는 1.7%, 20대 도시 지수는 1.2% 상승했다. 각각 전월(2.0%, 1.4%)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니콜라스 고덱 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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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택가격 0.9% 상승 그쳐…물가 빼면 사실상 ‘마이너스’
2026-03-31(화)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