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 주요 딜러들의 국채 보유량이 4820억달러(696조 3,936억 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준비제도의 양적긴축(QT)과 급증하는 국채 공급이 맞물리며 금융기관이 시장의 ‘마지막 매수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 국채 시장의 구조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 같은 흐름이 코인 등 위험자산 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QT 이후 4000억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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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요 딜러, 美국채 4820억달러 사상 최대 보유… 유동성 경색 우려
2026-02-16(월)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