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8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고용 증가세 둔화 속에서 노동시장이 점진적으로 식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노동부는 5일(현지시각) 지난주인 1월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1천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 주 전보다 2만2천건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12월 첫째 주 이후 8주 만에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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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23만1000건, 예상 상회…8주 만에 최대 수준(상보)
2026-02-05(목) 10:02